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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장충 남매" 봄배구 반란 주의

hpl2016 2026. 3. 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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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프로배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남녀부 준플레이오프 동시에 진출했다. 홈구장인 서울 장충체육관을 함께

사용하는 '장충 남매팀' GS칼텍스와 우리카드 시즌 막판 뒤집기로 봄 배구 티켓을 따왔다.

4라운드부터 우리카드 팀을 이끈 박철우 감독 대행 18경기에서 14승을 하였다. 박철우 감독 대행은 정규리그

최종전 경기 후 "앞으로 더 무서운 팀이 될 것" 이라며 " 챔프전까지 갈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부 GS칼텍스는 쿠바 출신 지젤실바의 활약으로 리그 3위로 5년 만에 봄 배구 진출을 성공했다.

오늘(24일) 장충체육관 V리그 여자부 3위인 GS칼텍스와 4위 흥국생명 3-4위 전 경기를 한다.

#봄배구 #V리그 #GS칼텍스배구단 #우리카드배구단 #카드뉴스

*진에어 25-26 V리그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경기 영상,숏츠 유튜브 후니티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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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덕후입니다. GS칼텍스,킥둥이들 직관 Vlog 채널🏐 문의 : hpl2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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