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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 달성, 오리온 '쉘위'

hpl2016 2026. 3. 2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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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약 20만개 판매...조만간 미국 수출 예정

 

독보적인 맛과 뛰어난 가성비인 오리온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비자의 자발적인 입소문에 의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넘어
인기를 받고 있다.

 

사진 = 오리온

 

23일 오리온에 따르면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루에 약 20만개씩 판매한 셈이다.

쉘위의 인기 이유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 역할을 했다. 유행하는 '얼먹(얼려 먹기)'
을 따라해 쉘위를 얼려 먹는 요리법이 확산을 하고 있고 두쫀쿠 대신 쉘위를 선물하기도 한다.
이에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판매처가 있다. 

오리온 '쉘위'는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인기 순위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오리온 공식 SNS인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는 쉘위 관련한 콘텐츠 조회수가 약 700만회로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바이어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오리온은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미국 수출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확산되며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게 됐다", " 한 수 위  부드러움과 가성비를 앞세워 생크림 파이 대표 주자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 hpl2016@naver.com

#후니티비 #오리온 #쉘위 #상품 #오리온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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