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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어제까지 5일간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 운영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하우스 오브 번)' 행사에 온 방문객이 8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행사의 아이디어는 삼양식품 김정수 부회장이 마련하였다. 사옥 이전을 1월에 명동으로 옮긴 후
내부 공간을 소비자에게 개방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소비자와 만남을 확대해 브랜드 유대감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방문객들은 행사장에서 삼양식품 제품인 불닭볶음면,까르보불닭 등 시식 체험을 했다. 제품 홍보를
넘어 관광객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와 파우더룸을 운영하고 생수를 무료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험을 기획했다고 삼양식품은 설명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세계 소비자들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며 삼양식품만의
브랜드 가치를 진정성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니티비 #삼양식품 #불닭 #불닭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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