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석성장학회가 미얀마 현직 대통령의 요청으로 시작한 한국 유학 지원사업이 대학교 졸업과 취업까지 결실을 맺었다.한 미얀마 대학생은 국내 중견 건설기업체인 강산건설에 취업했다. 석성장학회는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미얀마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대상으로 교육,장학 사업을 하고 있다. 장학회는 미얀마 양곤시 딴린구에 위치한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석성장학회 관계자는 "올해도 미얀마 석성고등학교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장학금 후원과 약 6,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석성장학회 #미얀마 #강산건설 #장학사업 #세무법인석성 #후니티비 #주한미얀마대사관#석성고등학교 광고 및 문의 hpl2016@naver.com [사진출처 =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