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인천·제주 공항에 이어 김포 공항 컨세션 매장 오픈
24일, 아워홈은 김포공항에 컨세션 매장을 오픈하고 공항 식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매장은 김포공항 첫 출점으로, 인천 · 제주공항에 이어 세 번째 공항 진출이다.\ 아워홈 공항 컨세션 사업은 코로나 19 엔데믹 이후 여객 수요 증가와 함께 뚜려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공항 컨세션 매출은 2023년 대비 367% 증가했다. 아워홈 회사는 인천, 제주 등 주요 거점에서 축적해온 공항 컨세션 운영 노하우를 김포공항에 적용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워홈은 김포공항 국내선 1층에 프리미엄 푸드홀 '컬리너리스퀘어 바이 아워홈' 6개 식음 매장, '금포반상'과 '남산왕돈까스' 자체 브랜드 매장을 오픈한다. 규모는 총 면적 952㎡, 좌석 386석을 갖췄다. 컬리너리스퀘어 ..